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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컨테이너 복합문화공간 탄생

▲ 조감도



부산 최초로 컨테이너를 활용한 문화공간이 탄생했다.

부산시는 사상역 일원에 강동권 창조도시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시를 상징하는 국제규격의 화물수송용 컨테이너를 이용한 '컨테이너 아트터미널 사상인디스테이션(이하 CATs)'를 건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로 조성된 CATs에는 신라대, 동서대, 인제대 등 젊은이들이 모여들어 그들만의 문화를 창출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 집객력을 높이는 역할을 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시비 20억 원이 투입돼 조성된 이 공간은 연면적 1021㎡ 규모에 총 27개의 컨테이너를 사용해 지상3층, 2개동 건물로 구성됐다.

소란동은 공연장, 전시실, 쇼케이스로, 도란동은 스튜디오, 다문화 공간 등으로 이루어져 향후 젊은이들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 곳의 운영을 맡게 된 (재)부산문화재단에서는 인디문화를 중심으로 한 비보이공연, 인디 페스티벌, 청년문화예술가 작품전시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직장인 밴드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이 곳 다문화 공간에서 이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 축제 및 아시아 문화여행자학교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 공간은 시범운영을 끝내고 7월 초 개관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