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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불법주정차 단속 CCTV 방범 겸용으로 교체

서울 중구는 올해 상반기 중 불법주정차 단속용 CCTV를 보무 방범 겸용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현재 중구가 직접 운영하는 불법주정차 CCTV는 모두 68대로 이중 19대는 방범 기능을 갖추고 있으나 나머지 49대는 불법주정차 단속용으로만 활용하고 있다.

방범 기능을 갖추게 되면 CCTV 주변을 360도 회전하며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1개월간 중구 CCTV통합안전센터 서버에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방범 기능이 없는 CCTV는 차량 사진만 찍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