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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가장 많은 도로는 자유로

전국 도로 중 가장 많은 차량이 지나는 곳은 서울과 장항IC를 잇는 자유로 구간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24만3000대가 오가는 자유로가 전국 도로에서 가장 많은 교통량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뒤이어 서울외곽순환도로 서운~안현 구간이 20만3000대, 경부고속도로 신갈~양재 구간이 20만2000대로 조사됐다.

반면 가장 적은 차량이 지나는 곳은 경북 경주 양남면과 양북면을 잇는 지방도 945호선으로 하루 평균 49대가 오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