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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열린 예술극장' 900회 무료공연

다음달 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서울시내 55여개 총 900회의 무료 공연이 열린다.

서울시는 가정의 달인 5월부터 '열린 예술극장'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족단위 무료 공연을 즐기도록 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즈, 클래식, 국악, 댄싱, 아카펠라, 뮤지컬, 7080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나눔봉사단 83개 팀에 참여해 시민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을 예정이다.

특히 도심숲과 공원, 거리 등 열린 공간에서 부담없이 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홍대 걷고싶은 거리 나무무대와 효성주얼리시티 거리마당, 남인사 마당, 서서울호수공원, 보라매공원, 코엑스 G20 광장, 용산역 과장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정헌재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열린예술극장은 시민들이 주말마다 부담없이 찾아와 이웃과 함께 공연을 즐기며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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