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5월 인권변호사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

각 직업 영역의 전문가와 대학생 등의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나의 비전에 날개를 달다'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서울시는 다음달 4, 18일 서울시립수서청소년수련관에서 패션디자인체험, 파티쉐체험 및 진로특강, 재능나눔 진로봉사 등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내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27일부터 인터넷 및 전화 접수를 받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직업인과 대학생 등과 함께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되며 진로준비 방법 등 특강이 실시된다.

4일에는 패션 전공 대학생과 함께 '패션디자이너 체험'을 열어 액세서리DIY, 에코백, 신발리폼, 스타일링 등을 체험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인권변호사와 함께하는 현장이야기'를 통해 인권교육 및 법조계 진로 준비 방법 등을 알려준다.

패션디자이너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인권변호사 진로특강은 1인당 3000원의 참가비를 받는다.

참여 신청은 홈페이지(www.youtra.or.kr)나 e메일(youtra@hanmail.net)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02)2226-3611

4일과 18일에는 '청소년 재능나눔 진로봉사'를 통해 파티쉐, 요리사 체험을 통해 만든 간식을 지역 아동보호센터에 제공한다.

재료비는 1만원이며 청소년자원봉사 사이트(www.dovol.net)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