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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독극물 편지 새피의자 40대 무술강사 기소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등을 노린 독극물 편지 사건과 관련, 수사 당국이 새 피의자로 무술강사 제임스 에버렛 두치케(41)를 기소했다.

미 연방 검찰과 연방수사국(FBI)은 오바마 대통령과 로저 위커 상원의원, 미시시피주 판사 세이디 홀랜드에게 맹독 물질인 리친을 넣어 편지를 보낸 혐의로 27일(현지시간) 두치케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두치케는 최근 기소가 철회된 전 피의자 폴 케빈 커티스(45·모창가수)의 지인이다. 두치케와 커티스는 애초 인간 장기 암거래에 관한 책의 공동 출판도 논의했지만 이후 사소한 문제로 다툰 뒤 사이가 나빠졌다.

수사 당국은 애초 커티스가 장기밀매 문제와 관련해 미국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썼다는 점으로 미뤄 그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하지만 22일 증거 부족으로 커티스를 석방했다.

두치케는 29일 미시시피주 옥스퍼드 연방지방법원에서 재판을 받는다. 그의 혐의는 생물학적 독성 물질의 개발·제조·사용 등으로 유죄 확정시 최고 종신형에 처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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