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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소재 직장인 30일 미팅 행사



서울 서초구는 구 소재 직장의 미혼남녀 100명을 초청, 미팅을 주선하는 '솔로탈출 대작전-굿바이 솔로'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Kotra, 한국소비자원 등 관내 기업체, 서초구청 직원, 지역주민 미혼남녀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웨딩홀에서 진행되며, 신뢰할 수 있는 만남을 위해 혼인관계, 재직증명서 확인을 거쳐 참가자를 선정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 미팅 행사는 만 35세 이하의 결혼 적령기에 해당하는 직장인은 30일에, 만43세 이하의 만혼기에 해당하는 직장인은 다음달 1일에 열린다.

또한 관내 대기업, 결혼 전문업체와의 MOU 체결을 통해 이 날 행사에서 매칭된 커플에게는 연극관람권, 외식권 및 오션월드 이용권을 제공하며, 결혼비용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성혼된 커플에게는 웨딩홀 무료대관, 웨딩사진·야외촬영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2만원으로 사설 결혼중매업체의 경우 1회 만남에 24만원 정도의 비용을 지불해야하는 것에 비하면 매우 저렴한 편이고, 지난해 5월 열린 미팅파티에서는 38커플 중 11커플 매칭되는 등 높은 성사율을 보였다.

이번 만남에서 인연을 찾지 못했다면, 10월에 구청 지하 구내식당에서 열릴 너는 내운명 미팅파티 행사에 참가하거나, 오케이민원센터에서 매주 화, 목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하고 있는 결혼중매상담코너를 활용하면 된다.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031명(남자회원 417명, 여자회원 614명)이 회원으로 등록했으며 12쌍이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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