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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 대출 소비자 불만 꾸준

서민층이 주로 이용하는 대부(업) 대출 관련 소비자불만 상담이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에서 해마다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는 2010년부터 최근까지 접수된 부울경 지역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상담 492건을 분석한 결과 부울경 지역 대부(업)대출 관련 소비자상담은 2010년 83건, 2011년 215건, 지난해 160건, 올 들어 4월까지 34건이 접수됐다.

상담 이유별로는 '과다한 이자 및 중도 상환수수료 요구'로 인한 불만이 25.0%(123건)로 가장 많았고, '부당채권추심'14.8%(73건), '선 수수료 편취'13.4%(66건), '휴대폰 대출사기' 10.4%(5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40대가 35.9%(88건)로 가장 많았고 50대 25.7%(63건), 30대 21.6%(53건)가 뒤를 이었다.

한국소비자원 부산본부 김종관 차장은 "대출 계약 후 과다한 이자, 휴대폰 대출사기, 명의도용 등의 피해사례가 빈발하고 있어 신중하게 계약하고 만약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소비자상담센터(국번없이 1372)를 통해 도움을 받을 것"을 당부했다./김수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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