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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서울시내 분수 412개 5~9월 가동

서울시내 주요 분수 412개가 5~9월 가동한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내 주요 공원과 거리 등에 마련된 분수 412개가 이번달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경관용으로 간선도로변에 설치된 분수는 출퇴근 시간대와 점심시간에만 가동하고, 시내 광장이나 공원의 바닥 분수는 날씨가 더운 오후에 가동할 예정이다.

예외적으로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기존 시간 외에 관리부서의 판단으로 최대 2시간까지 추가 가동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바닥분수의 경우 날씨가 더워지면서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하게 되는 경우가 잦아 세밀한 수질관리를 매월 1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7~8월 혹서기에는 한 달에 2회 수질검사를 하게 된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오면 원인을 규명하고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대장균이 기준을 초과하면 시설가동을 중지하고 재검사를 거쳐 재가동 여부를 판단한다는 방침이다.

오해영 시 푸른도시국장은 "모든 분수시설을 철저하게 관리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