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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어린이날 서울 시내 무료공연 널렸네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시내 곳곳에서 무료 공연과 실속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우선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이날 하루 종일 이어진다.

오후 2시 대극장에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과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협연하는 '천원의 행복 어린이 클래식'이 무대에 오르며 M씨어터에서는 가족무용극 '춤추는 허수아비'가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가족 패키지 티켓 등에는 20~50% 할인율이 적용돼 미리 꼼꼼히 체크해둘 필요가 있다.

중앙계단 앞 광화문 문화마당에서 열리는 마임·미니서커스와 비눗방울쇼 등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야외음악회가 열리는 서울시립미술관과 문화장터가 서는 서울역사박물관을 함께 돌아보면 더욱 풍요로운 주말이 될 전망이다.

삼청각에서는 오후 1시 어린이 음악회, 오후 5시부터는 어린이 음악극이 열리며 놀이마당에서는 전통악기 체험, 한지 공예 등 각종 만들기 체험이 종일 무료로 진행된다.

남산 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꼬마버스 타요의 남산나들이' 캐릭터 체험전이 펼쳐지며 북서울꿈의숲·보라매공원·월드컵공원·한강생태공원 등에서는 자연과 함께 마음껏 뛰어놀며 반딧불이 체험·만화영화 상영·인형극·댄스쇼·패밀리 축제 등을 만끽할 수 있다.

어린이대공원에서는 서울시향 정명훈 지휘자의 어린이날 음악회와 공룡 퍼레이드 등 '어린이날 꿈나무 축제'가 푸른 5월 하늘과 함께 펼쳐진다.

25개 자치구별로도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문화 홈페이지(sculture. seoul.go.kr)나 120다산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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