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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컵 주면 아메리카노 공짜인 카페 어디?

 커피 전문점의 일회용 컵을 반납하면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로 주는 친환경 마케팅이 줄을 잇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엔제리너스커피는 자사의 일회용 컵을 매장에 되가져오거나 머그컵 또는 텀블러로 음료를 사면 '그린카드'에 도장을 찍어준다. 도장을 10번 받으면 작은 크기의 아메리카노 1잔이 무료다.

 스타벅스와 할리스커피도 일회용 컵 10개를 모아 매장에 가지고 가면 음료 구매 시 300원 할인해준다. 개인 컵이나 텀블러에 주문하면 스타벅스는 300원 할인, 할리스커피는 10% 할인해준다.

 던킨도너츠는 일회용 컵 10개를 반납하거나 다회용 컵을 사용하면 100원 할인해준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도 일회용 컵을 20개, 30개, 40개 반환할 때마다 아메리카노를 1잔, 2잔, 3잔씩 무료로 제공한다.  일반 머그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하면 300원, 크리스피 크림 도넛의 다회용 컵을 사용하면 500원을 할인해준다. 할인 혜택 대신 커피 용량을 늘릴 수도 있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는 것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