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초·양천구 등 학원 밀집건물 석면 노출 심각

환경보건시민센터와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는 서울 시내 학원 밀집 상가건물 5곳에서 석면 실태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의 천장 마감재에서 모두 석면이 검출됐다고 6일 밝혔다.

서초구 소재 상가의 화장실과 복도 등에서는 1997년 사용이 전면 금지된 갈석면이 3~5% 검출됐고, 양천·강서·노원구의 건물 천장재에는 백석면이 평균 2~6% 함유된 것으로 드러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