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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찬 어버이날 앞두고 모친상…가수 유성희 별세

▲ 조규찬 사진/MBC 제공



가수 겸 작곡가 조규천·규만·규찬 형제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모친상을 당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이들 형제의 모친인 가수 유성희(본명 유난옥) 씨가 향년 74세를 일기로 6일 별세했다. 고인은 3일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다가 끝내 일어나지 못했다.

아내인 해이와 미국 유학 중이던 조규찬은 모친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5일 급히 귀국해 임종을 지켰다.

고인은 1960년대 활발한 활동을 펼친 포크 가수로, '삼각산 손님' '열아홉 순정' 등을 만든 가수 겸 작곡가 나화랑(본명 조광환)과 결혼했다. 남편은 1983년 먼저 세상을 떴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이며, 발인은 8일 오전 7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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