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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부국' 두바이 20억대 스포츠카 경찰순찰차로 도입



두바이 경찰이 20억원이 넘는 스포츠카를 순찰차로 도입해 화제다.

현지 일간지 세븐데이스(7DAYS)는 메르세데스 벤츠 SLS AMG,벤틀리 컨티넨탈 JT, 애스톤마틴 원77 모델이 새로 두바이 경찰 순찰차 대열에 합류한다고 6일 보도했다.

메르세데스와 벤틀리의 해당 모델은 대당 가격이 2억원이 훌쩍 넘고, 77대만 한정 생산된 애스톤마틴 원 77 모델은 가격이 20억원이 훌쩍 넘는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중 하나다.

두바이 경찰청은 새로로 도입한 '슈퍼카' 순찰차들을 이날부터 9일까지 세계무역센터 국제전시장에서 열리는 '아라비안 트래블 마켓(ATM) 2013'에 전시한다.

두바이에서는 BMW 5시리즈를 경찰 순찰차로 흔히 볼 수 있는데 지난달에는 람보르기니에 이어 페라리를 순찰차로 도입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