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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서울 생화학테러 대비 화상회의

박원순 서울시장은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안전통합센터 멀티존에서 생화학테러 훈련의 일환으로 관·군·경 통합 화상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훈련에는 청와대 국가안보실을 포함한 12개 정부기관과 10개 군부대, 주한미군사령부가 참여한다.

훈련은 '4호선 삼각지역에서 생화학 테러로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는 가상 시나리오 아래 서울시장과 수도방위사령관, 서울지방경찰청장이 화상회의를 하는 것으로 진행한다.

한편 수도방위사령부에 따르면 이날 훈련으로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일부 출입구와 주변 교통이 통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