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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여사, '가장 믿을만한 정치인' 1위…오바마 제쳐

미국의 퍼스트레이디 미셸 오바마 여사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제치고 '미국에서 가장 믿을만한 정치인'으로 꼽혔다.

미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7일(현지시간)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믿을만한 100인' 순위에서 미셸 여사는 53%의 신뢰도를 얻어 정치인 중 1위에 올랐다.

전체 순위에서는 65%의 신뢰는 받은 배우 톰 행크스가 1위를 차지했다. 행크스의 뒤를 이어 배우 샌드라 불럭(63%), 덴절 워싱턴(62%), 메릴 스트리프(61%)가 2~4위를 각각 차지했다. 상위 10위권에 정치인은 단 한 명도 없었다.

미셸 여사는 전체 순위에선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65위에 오른 오바마 대통령(45%)에 한참 앞선 것이다.

한편 7일 오바마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는 동안 미셸 여사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졌다. 통상적으로 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동안 정상 배우자들은 따로 시간을 갖는 경우가 많지만 미셸 여사는 '상대'가 없었기 때문이다.

미셸 여사는 이날 워싱턴DC의 서점에서 개최된 자신의 저서 판촉 및 사인회 행사에 참석했다. 백악관을 비롯한 미국의 텃밭을 소개한 저서 '아메리칸 그로운'이 발간된 지 1년이 지났지만 지난해 대통령선거 기간에 충분히 소개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열린 행사였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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