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서울시, 희망광고 대상 20개 단체·기업 선정

12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하철 광고 등을 활용해 시민에게 지원하기 위한 희망광고 대상 20개 단체·기업이 선정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3월부터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광고에 부담을 갖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지하철 등 홍보매체를 개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인쇄매체 뿐만 아니라 tbs 교통방송 등을 통한 영상광고도 지원한다.

이번 희망광고는 지난 3월 15일부터 한 달 간 일반시민과 광고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공익광고시민심의위원회를 통해 89편을 뽑아, 1·2차 심의를 통해 13개 비영리단체와 7개 소상공인·사회적기업 등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단체와 기업에게는 민간광고회사의 협력을 통한 재능기부로 이미지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다음달부터 시 보유매체를 통해 홍보활동을 벌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선정 결과는 와우서울 홈페이지(wow.seoul.go.kr) '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전용 공모전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공모에서 아깝게 탈락한 단체는 다음 차수에 대한 수시 응모기회도 주어진다.

김선순 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심의위원들이 2시간 이상 열띤 토론을 펼칠 정도로 선정된 단체(기업), 탈락한 단체(기업) 할 것 없이 모두 응모소재의 수준이 높아 희망광고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많은 시민들이 비용 걱정 없이 시 홍보매체를 이용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더욱 애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