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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마을 개발방식 둘러싸고 강남구민 집회

서울 강남구 주민자치위원회는 구민 2200여 명이 1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피아노광장에서 환지방식을 통한 구룡마을 개발에 반대하는 집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강남구민들은 "구룡마을 개발은 무허가 판자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영개발 사업이라는 당초 취지에 맞게 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은 지난 30여 년간 방치됐던 무허가 판자촌으로 개발 방식을 두고 서울시·강남구·토지주 간 갈등으로 개발이 지연돼 오다 2011년 공영개발이 확정됐다.

서울시는 지난해 6월 개발 때 환지 방식을 추가하기로 해 강남구청 측과 갈등을 빚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