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시의원 "서울시 부채 1년 사이 9000억 가까이 증가"

김용석(새누리당·서초4) 서울시의회 의원은 "서울시와 4개 주요 산하기관의 지난해 말 기준 부채가 전년 대비 9000억원 가량 늘었다고 15일 밝혔다.

김 의원이 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부채는 2011년 26조4448억원에서 27조3327억원으로 8879억원 증가했다.

기관별로는 본청 4조5521억원(잠정치), SH공사 18조3351억원, 서울메트로 3조3035억원, 서울도시철도공사 1조433억원, 농수산식품공사 987억원으로 집계됐다.

김 의원은 이같은 증가에 대해 "SH공사 부채 증가는 공사가 보유한 용지와 건물의 매각이 쉽지 않은 데다 임대주택이 늘어나면서 이에 따라 증가한 임대보증금이 부채로 계상되기 때문"이라며 "임대주택 8만호 건립과 부채 7조원 감축이라는 박 시장의 공약이 양립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시는 신청사내에 최근 채무 현황판을 만들어 알리고 있으나 국내외적으로 더 널리 통용되는 부채기준 빚도 같이 표기해 공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