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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김슬기도 반한 위닉스 "제습기 시장 1위 지킬 것"

▲ 15일 열린 '위닉스 뽀송' 발표회에서 모델들이 신제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위닉스 제공



위닉스가 자사 제습기 브랜드 '위닉스 뽀송'의 올해 신제품을 내놓았다.

15일 열린 신제품 발표회에서 위닉스는 다양한 사용 환경과 패턴에 맞춘 라인업 43종을 선보였다.

제습기는 에어컨에 비해 전기요금이 적게 들어 여름 가전 시장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위닉스는 원룸 또는 베란다가 없는 가정에 최적화된 6ℓ짜리 제습기부터 대형 창고용 120ℓ 모델까지 폭 넓은 라인업을 공개했다.

위닉스는 제습기의 심장인 '열교환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제습량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아울러 제습기 특유의 소음을 줄이는 유해소음 억제 기술로 소음의 양은 줄이고 제습 성능도 높였다.

위닉스가 독자 개발한 공기청정 기능 '플라즈마 웨이브'는 유해공기를 정화하고 산소이온을 발생시켜 공기 중 곰팡이균, 세균을 억제 시키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까지 사멸시킨다.

지난해 GFK 코리아 기준 국내 제습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한 위닉스는 OEM에 머무르지 않고 신기술을 대거 적용한 신제품과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다짐이다.

위닉스는 톱스타 조인성을 모델로 한 TV광고에 이어 tvN SNL코리아 헤로인 김슬기의 코믹 영상으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위닉스 윤봉영 상무이사는 "올해 제습기 시장이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면서 "올 한해 동안 제습기 1200억 매출을 목표로 업계 1위를 기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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