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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위닉스·코웨이 '제습 3파전'

삼성전자·위닉스·코웨이가 새 제습기를 15일 나란히 출시해 화제다.

이날 삼성은 13ℓ 프리미엄 제습기와 5.5ℓ 미니 제습기 2종을, 위닉스는 원룸용 6ℓ 제습기부터 대형 창고용 120ℓ 제습기 라인업 43종을 선보였다. 코웨이(구 웅진코웨이)는 항바이러스 대용량 24ℓ 제습기 1종을 출시했다.

같은 날 비슷한 시각에 벌어진 '제습기 빅매치'를 두고 업계는 여름 가전제품의 블루칩인 제습기 시장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포석으로 보고 있다.

특히 삼성과 코웨이의 주문자상표부착방식(OEM) 업체이기도 한 위닉스는 톱스타 조인성과 SNL코리아 히로인 김슬기를 앞세운 '위닉스 뽀송' 마케팅으로 눈길을 끌었다.

위닉스 국내영업본부 김두식 이사는 "위닉스 뽀송은 지난해 GFK 코리아 기준 국내 제습기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면서 "올해도 제습기 1200억원 매출을 목표로 업계 1위를 지킬 것"이라고 밝혔다./장윤희기자 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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