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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만점' 6개밴드 모였네

한국 대중음악씬에서 자신만의 확고한 음악세계를 구축해 온 '두 밴드'들이 한 무대에 오른다.

무대에 오를 3쌍 총 6밴드는 백현진과 정차식, 3호선 버터플라이와 이이언, 그리고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와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이다.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무대에 오를 이들은 한 마디로 정의 할 수 없는 묘한 유사점을 갖고 있으며, '두 밴드'공연에서 끼를 겨누면서 음악적 접점을 찾게 된다.

'더 뺀드: 두 도시 콘서트, 두 밴드 이야기'란 제목으로 2주간 펼치는 이번 공연은 1980~90년대 대중음악 중 한 곡을 선정해 각자의 음악어법으로 재해석한 무대와 어색한 분위기를 자유롭게 유영하듯 이어지는 두 뮤지션 간의 대화로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LIG아트홀 부산 은 '더 뺀드' 공연에서 무대와 객석의 다양한 배치가 가능한 가변형 블랙박스 무대를 제대로 살려 감각적인 공간 연출을 시도키로 했다.

이에 따라 무대 앞쪽에 별도로 마련된 스탠딩 공간에서 관객은 음악에 흠뻑 젖어 들 수 있고, 지정석에서는 시야 방해 없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전석 3만원. 문의: 1544-3922. 예매: 1544-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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