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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대신 중고 물품 기부하면 코믹 클래식 공연 재미만점



젊잖고 딱딱한 클래식은 NO!

코믹하고 재미있는 클래식 콘서트를 입장료 대신 중고 물품을 기부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서울 서초구는 21일 오후 7시부터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새로운 클래식의 장-얌모얌모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얌모얌모(jammo jammo)는 이탈리아 나폴리 지방의 사투리로 '가자가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클래식의 기본 틀을 유지하면서도 코믹 요소를 가미해 재구성한 요절복통 클래식 음악회다.

개그맨 전유성의 연출로 수년간 인기를 끌어온'얌모얌모 콘서트'는 출중한 실력을 뽐내는 중견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베르디의 '길을 잃은 여인', 라트라비아타 중'축배의 노래', 푸치니의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등 주옥같은 오페라 명곡들을 선보인다.

특히 관람료 대신 가정에서 사용하던 옷, 도서, 책, 생활용품, 액세서리 등을 기증하고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아름다운 가게 나눔 부스'가 설치돼 화제다.

구 건강지원센터 홈페이지(seocho.familynet.or.kr)에서 사전 예약을 받아 700석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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