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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안전, 무인 로봇이 책임진다"



브라질이 내년에 개최되는 월드컵의 안전을 위해 '로롯 병사'들을 세운다.

20일 러시아투데이(RT)에 따르면 브라질은 리우 월드컵을 안전하게 개최하기 위해 미국의 군사로봇 '팩봇'(사진) 30대를 도입하기로 했다.

팩봇은 탱크바퀴로 이동하며, 장착된 카메라로 경기장 곳곳을 살펴볼 수 있다. 안전요원은 로봇이 보내온 영상을 통해 의심스러운 물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로봇의 대당 가격은 10만∼20만 달러이며 총 구입 비용은 720만 달러(약 80억 원)에 달한다.

브라질은 자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총 9억 달러를 투입할 계획이다. 브라질은 이미 2500만 달러를 들여 이스라엘 무인기(드론) 4대를 구입했다. 이 무인기들은 다음 달 브라질에서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 투입된다.

당국은 또한 경찰들에게 1초에 400장의 얼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안면 인식 카메라 안경을 지급할 예정이다. 월드컵 때 12개 개최 도시에는 각각 3000∼5000명의 군인도 배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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