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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 축제

지역 대학들이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잇따라 개최한다.

우선 경성대는 22일부터 24일까지 대동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5월의 크리스마스 인 경성'이란 슬로건을 내건 이번 대동제는 대학생들의 다양한 색깔과 매력을 발산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22일 개막제는 27호관 앞마당에서 오후 1시 자선단체 '사랑의 열매'와 함께하는 불우이웃 돕기행사, MC 레크레이션과 진실게임(진짜 여자를 찾아라!), 메이킹·퀸 선발대회, 단과대학별 응원 대제전 등이 마련된다.

24일 폐막제는 오후 6시부터 광안리 백사장에 인기 가수 김태우, 더원, 슈프림팀을 초청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인제대는 22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2박 3일간 대학축제인 '제35회 애인(愛仁)'을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김해 지역 고등학생 400명을 초청해 대학의 학술 동아리의 활동을 소개하는 '제1회 인제학술동아리 페스티벌'과 축제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한 '건강지킴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또 중고물품을 사고파는 아나바다 장터, 사제동행 마라톤, 장애우 어울림 한마당 등이 마련된다. 특히 평소 캠퍼스 내에서 면학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는 환경미화원을 위한 감사이벤트도 연다.

이 외에 부경대도 21일부터 축제가 끝날 때까지 매일 오후 1시 학교 주변 독거노인 등을 위해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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