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삼성 브랜드 가치 24조 육박…세계 30위

▲ 지난달 세계 최초로 국내 출시된 갤럭시 S4의 모습. /삼성전자



삼성의 브랜드 가치가 스마트폰 성장세에 힘입어 지난해 세계 55위에서 올해 30위로 껑충 뛰었다.

글로벌 리서치 기관 밀워드 브라운은 세계 주요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산정한 '2013년 브랜드Z 100대 기업'을 21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삼성의 브랜드 가치는 214억400만 달러(약 23조8000억원)로 전년도 141억6400만 달러보다 51%나 상승했다.

삼성의 브랜드 순위도 지난해 55위에서 25단계 상승한 30위를 기록했다.

밀워드 브라운은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하면서 브랜드 가치를 급격히 증가시켰다"고 분석했다.

한편 조사대상 주요기업 중 브랜드 가치 1위는 애플이 차지했다. 애플은 1850억71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브랜드 가치 상승률은 1%에 그쳤다.

2위는 지난해 3위에서 한 단계 오른 구글이었다. 이어 IBM 맥도널드 코카콜라 AT&T 마이크로소프트 말보로 비자 차이나모바일이 10위권 내에 들었다./장윤희기자 unique@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