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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타고 걷고…바다를 알자

부산항에서 열리는 '제18회 바다의 날 기념 2013 부산항축제'가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사흘간 부산항국제크루즈터미널과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 축제는 ▲개막행사 부산항 콘서트를 시작으로 ▲부산항 스탬프 투어 ▲다이나믹 해상쇼 ▲부산항 퍼레이드 ▲개그콘서트 '돌아와요 부산항에'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산항 콘서트에는 인기가수 노브레인, 바비킴, BMK, 비투비, NS윤지, 이사벨, 한혜진 등이 초청된다.

특히 배를 타고 북항을 둘러보는 부산항투어는 인터넷 사전신청과 현장신청을 받는다. 사전신청 기간은 22일 오후1시부터 27일 오후5시까지이며 홈페이지(www.busanportfestival.kr)에서 접수가능하다. 현장신청은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에서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부산항과 부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시민참여행사도 열린다.

'바다사랑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는 유치원생,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 오전11시부터 해양경찰서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또 중학생을 대상으로 벌이는 부산항 퀴즈 프로그램 '부산항 골든벨'은 2일 오후3시 국립해양박물관 옆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같은날 '부산항 가족사랑 걷기대회'는 오전8시30분까지 태종대공원 입구에서 현장 접수 후 이 곳에서 행사장 특설무대까지 약6.5㎞ 구간에서 열린다.

한편 부산시는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10시부터 행사 종료시까지 지하철 1호선 부산역(7번출구)에서 행사장까지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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