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암사동 역세권에 장기 전세 140가구 공급

서울 강동구 암사동 역세권에 장기 전세주택 140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2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강동구 암사동 514번지 일대 1만3154㎡에 대한 '장기전세주택 건립 지구단위 계획'을 자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획에는 장기 전세주택 140가구 외 일반 분양 296가구가 포함된다.

소위원회와 재자문을 거친 이번 계획을 보면 신암초등학교 주변 주택 층수를 현행 19~23층에서 15층으로 하향 조정하고, 공원 위치를 단지 내 광장과 연계할 수 있도록 북쪽으로 이전하는 방안 등이 담겨 있다.

이 구역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과 올림픽대로·상암로와 인접해 있으며 인근 암사동 지구단위계획구역, 암사518지구단위계획구역, 천호뉴타운 등에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공급 단지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 확보와 신재생에너지 도입 등 친환경적 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르면 내년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위원회는 이와 함께 성북구 장수마을에 대한 주거개선 사업 추진안도 승인했다.

이 사업에는 거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공동이용시설 조성, 기반시설 설치 및 가로환경 개선, 마을박물관 조성, 노후·불량주택 정비 지원, 폐쇄(CC)TV 설치 등 안전한 환경 조성 등과 같은 세부 사업이 포함됐다.

재생사업은 기본·실시 설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