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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앞으로 폭우 쏟아져도 서울 지하철역 안전

여름철 폭우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 1~4호선 지하철역 120곳에 높이 60㎝의 물막이판 533개가 설치됐다.

서울메트로는 이 같은 방안이 포함된 여름철 집중호우 관련 대책을 마련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청역 등 23개 역의 물막이판은 높은 수압에 견딜 수 있도록 스테인리스 재질에서 알루미늄으로 교체했다.

서울메트로는 102개 지상 폐쇄회로(CC)TV를 활용해 역 출입구 주변 도로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긴급 상황 시 20분 내 현장에 출동하는 '번개 통신 지원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