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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강도 높은 허리띠 조이기…경기 침체의 그늘

건설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이 허리띠를 세게 조이고 있다.

2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워크아웃 개시를 앞둔 쌍용건설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임원 수를 32명에서 16명으로 절반 가량 줄이고 급여를 삭감하는 긴축을 단행했다.

일반직원 수도 1400여 명에서 1100여 명으로 감축했다.

GS건설은 올해 국내 사업부 소속 직원 100명을 해외플랜트, 발전, 환경 등 타분야로 보내기도 했다.

대우건설은 비핵심자산 매각을 추진해 현금 유동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 많은 건설사들이 신입사원 채용 규모를 대폭 줄이거나 채용 계획을 세우지 못하는 실정이다.

모 건설사는 신입사원 면접 실시를 앞두고 갑작스런 경영난을 이유로 지원자들에게 전형 실시 중단을 통보하기도 했다.

업계는 건설사의 긴축경영이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