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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회관 5000만원 경품 쏜다

부산시민회관이 개관 40주년 기념 및 동천 오작교 개통 축하 경품이벤트를 펼친다.

부산시민회관은 내달 1일부터 10월말까지 40주년 기념 공연과 특별체험전 등 다채로운 경품을 내걸고 퀴즈 응모 이벤트를 벌일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총11개의 공연 및 전시체험전 등 900명(1인2매)에게 5000만원 상당의 경품입장권 1800장이 제공된다.

경품 티켓은 6월 28일 부산초연으로 개최되는 런던첼로 오케스트라 내한공연을 비롯해 7월에 소극장 무대에서 펼쳐지는 이 시대 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 '버자이너 모놀로그', 세계3대 소년합창단인 모나코 왕실소년합창단의 내한공연, 한슬갤러리에서 펼치는 놀이체험전 '모래랑 빛이랑', 11월에 공연될 명작연극 '레미제라블'과 '손숙의 어머니'등 명품 공연에 초대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내달 1일부터 10월말까지 5개월 동안 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매달 22~25일에 당첨자를 선정해 개별통지하고, 당첨자에게는 동반자와 함께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 2장이 주어진다.

강진철 부산시민회관장은 "올해로 개관 40주년을 맞이한 부산시민회관은 국내 공공문예회관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문화나눔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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