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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메트로 포토 캠페인①



양심 불량의 흔적

깨끗한 지하철 공간에 그냥 두고 간 양심불량의 흔적들이 눈에 띈다. 커피나 음료는 자리를 이동할 때 함께 테이크아웃 해야 하지 않을까? 지하철 공간을 깨끗하게 사용하는 것은 아주 작은 매너와 양심이다./서울메트로 제공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