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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철 캠퍼스로 끌어오자" 서울대생 서명운동

서울대학교 경전철 신림선 연장추진 학생위원회 'SNU 메트로'는 최근 경전철이 서울대 학내로 들어와야 한다며 설계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2017년 개통예정인 신림선은 현재 서울대 정문에서 400m 거리의 관악산 입구로 설계돼 있다.

현재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은 정문부터 산을 넘어 1.7㎞ 떨어져 있고 버스 혼잡도가 극심하다.

버스운임 징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 한국스마트카드에 따르면 5515번 버스는 한 대당 하루 평균 1302명이 이용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