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진주의료원 폐쇄 27~31일 갈림길

진주의료원 존폐가 다음주 중 결판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가 한 차례 연장한 휴업만료일은 31일이다.

도와 보건의료노조는 26일 오후 도청에서 비공식 면담을 가졌다.

노조는 도의 입장 변화가 없는 만큼 27~31일 사이 폐업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는 진주의료원에 파견한 공무원들을 계속 노조측에서 출근을 막을 경우 법적인 대응을 벌이겠다는 입장이다.

이에 반해 노조는 의료원 정상화를 위한 어떠한 논의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대응하고 있다.

노조 지도부는 도청 광장에서 사흘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도의회는 23일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을 상정했지만 심의는 다음달 임시회로 미뤄진 상황이다.

한편 이날 문재인 민주당 국회의원은 진주의료원을 방문, 노조원들과 의료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