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2018년까지 방화대로 완전개통…군부대 이전 합의

서울 강서구 방화대로가 2018년까지 전구간 연결된다.

서울시는 국방부 등과 공항동 36 인근 방화대로 250m 구간에 있는 군부대 이전에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이날 국방부, 강서구, SH공사, 국민권익위원회와 '방화대로 조기개설 조정서 협약식'을 개최한다.

방화대로는 경기 부천시 오정동 오정대로 삼거리와 한강올림픽대로를 연결하는 폭 40m, 4.8㎞ 거리의 왕복 8차로다.

시는 1999년부터 정부와 수십 차례에 걸쳐 이전협의를 진행해왔으나 국방부가 군사시설 이전 방식 변경과 이전 비용 등에 대한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박원순 시장이 지난 3월 강서구 현장시장실을 운영하며 미개설 구간에 대한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민원을 듣기도 했다.

이후 시, 국방구, 강서구청 등은 군부대 이전 후보지를 선정해 이전절차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정시윤 시 도로계획과장은 "방화대로의 완전 개통은 마곡지구 개발 사업으로 늘어나는 교통향을 효과적으로 분산처리하고, 서울 서남권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