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성북구, 층간소음 분쟁 해결 위한 간담회



서울 성북구는 관내 3개 아파트 단지를 시범 추진 아파트로 지정해 층간 소음분쟁 해결 주민협약을 제정하고, 분쟁 해결을 위한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번도 해모로아파트, 송천동 센트레빌, 삼양동 벽산라이브파크 아파트 주민과 관리소장, 자생단체 대표,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아파트 층간소음과 주민소통 부재로 인한 이웃 간 분쟁에 대해 공동체사업과 연계해 주민들 스스로 토론과 협의과정을 거쳐 해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아파트 마을공동체를 활성화 하고자 추진됐다.

간담회에선 층간 소음 분쟁해결을 위한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수칙' 및 '주민협약' 제정과 층간소음 주민조정위원회 구성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사전예방교육으로 활용될 예방수칙은 가사, 악기, 아동소음, 물사용, 발자국소리 등 층간소음 분쟁을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에 따른 노력 및 자제해야 할 시간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