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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시티투어버스 자유관람 형식으로 운영 개선

강남 시티투어버스 운영방식이 변경돼 명소마다 자유롭게 내려 구경한 뒤 재탑승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7월부터 강남 시티투어버스 2대를 1시간 간격으로 하루 12회 운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그동안 강남 시티투어버스는 탑승하면 차창 밖으로 구경만 할 수 있었다.

이에 따라 승객이 원하는 지점에 내려 인근을 둘러보다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승차시간만 맞추면 언제든지 내린 곳에서 다시 탈 수 있는 방식으로 변경한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운행 노선은 강남 관광정보센터를 출발해 압구정 로데오거리, SM엔터테인먼트사, 코엑스, LG아트센터, 국기원, 강남역, 가로수길 등 명소와 프리마, 리베라, 인터콘티넨탈, 르네상스, 리츠칼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을 경유하는 21곳으로 조성된다.

중간에 내리지 않고 전구간을 돌면 105분이 소요되며 25.4㎞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트롤리(trolley)형의 새 버스는 특히 외부를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미지로 랩핑하고, 영어·일어·중국어 안내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휴일 없이 매일 운행되며 요금은 트롤리형이 1만2000원, 일반 버스는 1만원이다. 트롤리형 버스가 확보되는대로 일반 버스는 줄여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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