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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외국인 관광객 전용 택시콜센터 브랜드콜로 통합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택시 전용으로 운영되던 콜센터(1644-2255)를 7월 1일 폐지하고, 예약 콜 서비스를 브랜드콜택시로 전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은 나비콜(1599-8255)·엔콜(1688-2255)·케이택시(1577-9977) 등 브랜드 콜을 통해 택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브랜드 콜센터에는 외국어가 가능한 인력이 배치되거나 한국관광공사 통역(1330)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홈페이지(www.iynltaxi.co.kr)와 공항 안내데스크를 통한 예약 서비스는 유지된다.

지금까지 안내데스크는 외국인관광택시 배차 기능만 했지만, 앞으로는 택시 외에 대중교통 이용과 관광 정보도 제공하게 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