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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도성 남산 회현자락 2015년 완전 복원

숭례문에서 남산 정상으로 연결되는 한양도성 구간인 남산 회현자락이 2015년까지 완전히 복원된다.

서울시는 다음달부터 남산중앙광장 일대 한양도성 구간에 대한 3단계 발굴조사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3단계 발굴조사는 교육연구정보원~옛 식물원터까지 이어지는 성곽 448m 구간에서 이뤄진다.

현재 1단계 발굴조사 이후 힐튼호텔 앞에서 아동광장까지 성곽 84m, 지난해 2단계 조사에서 백범광장 일대의 성곽 245m를 발굴·복원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