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블룸버그 뉴욕시장도 독극물 리친 편지 받아

총기 규제 옹호론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뉴욕시장이 독극물 리친이 함유된 협박 편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CNN방송 등에 따르면 최근 블룸버그 시장과 '불법총기를 반대하는 시장들'(MAIG) 모임의 간부인 마크 글레이즈 국장에게 발송된 편지 2통에서 리친이 검출됐다고 폴 브라운 뉴욕경찰청 차장이 29일(현지시간) 밝혔다.

문제의 편지를 만진 일부 뉴욕 경찰관들이 가벼운 리친 접촉 증상을 보였으나 이후 상태가 호전됐다고 브라운 차장은 설명했다.

블룸버그 시장이 받은 편지는 총기 규제 논쟁에 대한 언급과 함께 협박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블룸버그 시장과 글레이즈 국장이 받은 편지는 같은 주소에서 발송됐다고 미 언론은 전했다.

뉴욕경찰청은 연방수사국(FBI)의 합동 테러리즘 전담반과 함께 편지의 전달 경위와 발송자의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리친은 맹독 물질로 소량으로도 사람을 죽게 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