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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지역

서울시내 마포구 개별공시지가 가장 많이 상승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2.86% 올랐다.

하지만 전년도 상승률 대비 0.83% 포인트 하락한 것이다.

서울시는 ㎡당 가격을 기준으로 각종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의 부과 근거가 되는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 공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시 대상은 92만1233필지이며 이중 92.8%인 85만5007필지의 가격이 올랐다.

5.2%인 4만9130필지는 보합세였으며 1.9%인 1만7096필지는 하락했다.

마포구가 가장 오름폭이 컸다.

마포구의 개별공시지가는 4.80% 올랐으며 뒤를 이어 금천구 4.20%, 동작구 3.80%, 광진구 3.60%, 서대문구 3.40% 순이었다.

용도별로는 녹지지역이 3.76%, 상업지역이 3.27%, 주거지역이 2.76%, 공업지역이 2.64%의 상승률을 보였다.

최고가로 나타난 곳은 중구 명동 충무로 1가 24-2번지 네이처리퍼블릭으로 7.7% 상승해 ㎡당 7000만원(3.3㎡ 당 2억3100만원)을 기록했다.

2004년 이후 가장 비싼 땅의 명성을 이어간 셈이다.

반면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도봉구 도봉동 산50-1번지 도봉산 자연림으로 ㎡당 5350원(3.3㎡당 1만7650원)이었다.

한편 개별공시지가 확인은 시 부동산정보광장(land.seoul.go.kr)이나 토지정보시스템(klis.seou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의신청 기간은 31일부터 7월1일까지다.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7월30일까지 심의를 거친 뒤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