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사당역에 원격 조정 도로 물막이판 설치

사당역 일대에 자동도로 물막이 판이 설치됐다. 여름 철 폭우 때 침수피해가 잦아 이를 막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사당역에 원격 버튼으로 도로에 누워 있던 물막이판에 세워지는 설비 3개를 설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사당1동 저지대 지하주택 밀집지역에는 이동이 가능한 물막이 화단을 마련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사당역, 광화문 등 침수 취약지역을 방문해 우기를 앞두고 수해안전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사당역 환승센터에는 깊이 9m 규모 4만5000㎡, 사당IC에는 깊이 3.8m 1만5000㎡ 규모의 저류조를 건설하고 있다.

다음달 중 건설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주민들이 저류조를 혐오시설로 인식할 수도 있는 만큼 정말 폭우가 심각한 상황에만 사용해야 한다"며 "또 어디까지나 올해 우기 대책인 만큼 본질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광화문 일대는 주요 물길인 백운동천의 하수박스가 통수능력이 부족하고, 광화문역과 경복궁역 부근의 'ㄷ'자형 하수로로 침수가 자주 발생해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