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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세 여배우 나오는 디오스 신제품 TV 광고 온에어



LG전자가 상냉장ㆍ하냉동 구조의 디오스 냉장고 신제품(V9100)의 TV CF를 온에어한다.

30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CF는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여배우가 출연해 '여자가 여자에게 추천하는 냉장고'라는 디오스의 특장점을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한다.

CF에는 디오스 전 모델인 김희애, 현재 모델 김태희, 새로운 모델인 김효진이 함께 출연한다.

"요즘 냉장실이 위에 있는게 인기잖아요" 라는 김희애의 나래이션으로 시작하는 이번 광고는 가까운 지인이 냉장고를 고르는 노하우를 알려주는 주제로 '상냉장·하냉동' '매직스페이스' '멀티수납코너' 등 디오스만의 특장점을 부각했다.

한편 이번에 출시된 LG 디오스 V9100 샤이니 제품은 냉장고 전면에 리얼 스테인리스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미세한 입자로 직접 메탈에 패턴을 새기는 비드블래스트 공법 등은 국내 최초 적용된 기술로 디자인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