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이스라엘 인어가 존재해?" 동영상 진위여부 논란

▲ 이스라엘 인어 유뷰브 영상 캡쳐



"이스라엘 인어가 존재해?"

인어를 닮은 생명체를 촬영한 동영상이 화제다. 무엇보다 진위여부 논란이 가장 뜨거운 이슈다.

지난 26일 미국의 한 방송에서 다룬 인어 영상이 국내서도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다. 영상 촬영 장소는 이스라엘의 한 해변이며, 각국 언론도 이 소식을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문제의 영상에는 바닷가를 촬영 중이던 남성이 바위 위에 있는 한 생물체를 발견한다. 이때 남자가 "물개인가?"라고 말한 뒤 갑자기 생물체가 뒤를 돌아보고 바다로 뛰어든다.

흐린 날 멀리 떨어진 물체지만 하체 부분은 지느러미 모습이 육안으로 확인된다. 그 윗부분은 사람과 같은 포유류의 모습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스라엘 인어 존재할까?" "동화 책으로만 보았던 인어와 비슷하다" "이스라엘 인어 모습 합성한것같다" "이르사엘 인어 듀공 매너티 아닐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 동영상이 촬영된 이스라엘 하이바 만 기르얏 얌 지역은 지난 2009년에도 인어가 목격됐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