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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안전...' 홍콩 스타벅스 매장 수돗물 논란…'2년간 사용한 사실 밝혀져'

▲ 홍콩 스타벅스



홍콩 스타벅스 매장에서 화장실 수돗물을 이용해 커피를 끓여온 것으로 밝혀져 소비자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홍콩 시내의 유명 빌딩인 뱅크오브차이나 타워에 지난 2011년 10월 입점한 이 스타벅스 매장은 하루 5차례에 걸쳐 부근 주차장 공중화장실의 세면대에서 받아온 수돗물을 식수로 이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해당 스타벅스는 공중화잘싱에 있는 수도꼭지 위쪽에 '스타벅스 전용 수도'란 안내문까지 붙어놨다는 점에서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웬디 팽 스타벅스 대변인은 "매장에 물을 공급할 수 있는 직접적인 식수원이 없어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물을 받아온 것"이라며"화장실에서 받아온 물은 매장 내에서 정수 절차를 거치기 때문에 세계보건기구 위생 기준을 충족시켰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콩 스타벅스 2년동안 사용했다니 심각한데" "홍콩 스타벅스, 한국은 안전하겠지" "어떻게 화장실 수돗물을 사용할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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