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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전자, 40만원대 프리미엄 헤드폰 '피델리오 X1' 출시



필립스전자가 고성능 헤드폰 피델리오 X1과 새 색상을 추가한 피델리오 M1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피델리오 X1은 뒷면이 오픈 구조로 되어 있어 드라이버 뒤쪽에 생기는 공기 압력을 해소해주고 음향의 투명성을 향상시켜 고주파에서도 부드러운 음을 구현한다. 또 고성능 네오디뮴 마그넷을 사용하는 50mm 드라이버를 적용해 균형잡힌 음을 표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장시간 착용에도 착용감을 높인 점이 눈에 띈다. 메모리폼 이어 패드와 통기성 벨벳 쿠션, 조절이 가능한 초경량 3D 망사 해먹을 채택해 편안함을 제공한다. 헤드밴드 부분은 내구성 강한 소가죽으로 제작됐다.

필립스는 피델리오 M1의 새로운 색상 2종을 추가 출시했다. 검정색 바탕에 산뜻한 오렌지색으로 포인트 준 M1 BO와 하얀색 바탕에 고급스러운 갈색으로 포인트 준 M1 WT를 선보였다.

피델리오 M1은 어쿠스틱 밀폐형 구조로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으며, 탁월한 중저음 및 깨끗한 고음 등 섬세한 사운드를 구현했다. 또 메모리폼을 이용한 고급 통기성 이어패드를 채택했다.

가격은 피델리오 X1이 42만원, 피델리오 M1이 25만9천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