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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소득·학력 낮을수록 자녀 비만 심하다

부모의 소득·학력 수준이 낮을수록 아동·청소년 자녀의 비만 정도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을 위한 정책적 지원 방안' 보고서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체질량지수(BMI)는 '매우 못산다'는 응답자의 경우 21.9, '매우 잘산다'고 응답한 경우는 18.54였다. BMI 수치가 높을수록 비만 정도가 심하다는 뜻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