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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아는' 혼다 SUV 삼총사

▲ 혼다의 SUV 오딧세이,파일럿,크로스투어(왼쪽부터). /혼다코리아



오토캠핑족이 늘면서 SUV 관심도 치솟고 있다.

스포츠형 다목적 차량인 SUV는 넉넉한 수납 공간과 산길 주행에도 끄떡없는 내구성이 필수다.

혼다는 SUV 시리즈 오딧세이·크로스투어·파일럿 새 모델을 잇따라 내놓으며 업계와 캠핑족의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먼저 혼다 SUV 맏형격인 오딧세이는 1087ℓ트렁크를 기본으로 하는 대용량 미니밴이다. 뒷좌석을 접을 시 최대 4205ℓ용량을 확보할 수 있다.

7인 이상의 가족이 오토캠핑을 떠날 경우 최소 600ℓ이상의 장비가 필요한 점을 볼 때 오딧세이는 차 안에서도 너끈히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 모델은 캠핑이 일반화된 북미 시장에서 매년 10만대 이상 판매되는 혼다 대표 SUV이기도 하다. 크기에 비해 디자인은 날렵하다.

파일럿은 울퉁불퉁한 자갈길에도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주행감이 강점이다.

강렬한 인상을 뽐내는 대형 그릴과 헤드램프, 최대 257마력 및 35.4 kg·m의 고출력과 높은 연비로 젊은층의 호응이 좋은 SUV다.

2열 시트를 접을 시 최대 2464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할 수 있고 동급 최고 수준의 대형 센터 콘솔 박스도 매력이다.

크로스투어는 승용차, SUV, 쿠페의 장점을 합친 모델이다.

박력 넘치면서도 부드러운 승차감과 고급스런 이미지로 실용성을 고루 지녔다.

차량 안팎의 공간을 활용해 깔끔한 디자인과 용량 확보를 동시에 충족시킨 점도 눈길을 끈다. 이러한 디자인으로 크로스투어는 올봄 뉴욕 국제오토쇼에서 큰 호평을 얻기도 했다.

최근 아웃도어 오토캠핑 행사를 연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오토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차량"이라면서 "아웃도어 점퍼를 살 때 기능과 브랜드를 함께 따지듯이 SUV차량에도 실용성과 디자인은 물론 브랜드 프리미엄이 중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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