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산업일반

'원전 파문' 김균섭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사직서 제출

김균섭(63)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원전 위조 부품 파문 책임을 지고 지난주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김 사장은 이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현안보고에 출석해 (원전 파문에 대해)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일부 의원의 질의에 "사실 지난주에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답했다.

이와 관련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검찰 수사 결과가 나는 대로 사직서 수리를 결정할 뜻을 내비쳤다.

지난해부터 한국수력원자력 대표를 지내온 김 사장은 기술고시(9회) 출신으로 옛 상공부와 산업자원부 주요 보직을 거쳐 남아프리카공화국 대사를 역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