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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에도 수입차 잘 나간다… 최고 기록 경신

불황에도 수입차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5% 늘며 고속행진을 펼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달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4.5%, 지난달 대비 0.7% 증가한 1만3411대로 공식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이는 4월에 세운 최다 판매기록(1만3320대)을 한 달 만에 경신한 것이다.

이에 따라 지난달 국내 시장에서 판매된 11만266대의 자동차 가운데 수입차는 12.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1∼5월 누적 판매량도 6만1695대로 작년 같은 기간 5만1661대보다 무려 19.4% 늘었다.

브랜드별로는 BMW 2663대, 메르세데스-벤츠 1995대, 폭스바겐 1952대, 아우디 1632대, 도요타 1314대, 포드 657대, 렉서스 521대, 혼다 467대, 미니 461대, 크라이슬러 331대 순이었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BMW 520d(768대)였다. 지난달 가격할인 공세를 편 도요타의 캠리(707대)는 2위, 폭스바겐이 새로 출시한 소형 해치백 폴로(368대)는 6위에 올랐다.

국가별로는 독일차가 8456대(63.1%)로 압도적 우위를 유지했다. 또한 디젤 엔진을 가진 자동차가 지난달 판매된 수입차의 55.9%인 7503대로 지난해 같은 기가보다 20%나 늘었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이 6755대로 절반 이상(50.4%)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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